신문에 관한 짧은 조언.
안녕하세요. isforever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부터 왠 낯선 캐릭터 하나가 계속 우리의 동맹이 어쩌고하는 내용으로
영자신문을 연속해서 발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실하게 확인된 바는 없으나
아마도 우리의 적이 만든 멀티같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신문의 문제점은
몇 시간 단위로 끊어서 짤막짤막하게 신문을 발행하여
대한민국에서 발행되는 최근 신문 목록을 덮어버리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신문을 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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