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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inuing discussion on the Peace Agreement with eROC

Dita 1,801, 07:42 nga Jeremy Jeong

Fellow eSK citizens:

I am the representative of eSK for the discussion on the peace treaty with eROC. The current eSK administration is really sorry that the previous eSK governments has NOT been taking care of this problem and kept it away from their table so far. The current eSK government is willing to solve the old issue about the breach of the contract and recovery of territories with eROC.

I found out one interesting comment in the following article while investigating the history of the agreement. Emitbreaker claimed that he would not join the war against eROC, because the government was too irresponsible. I don't think that a lazy and irresponsible government can strengthen our country. Nobody want to pay tax or deal damages for the lazy and irresponsible government, because it is hard for people to expect their country to give any reward or to protect them.

http://www.erepublik.com/ro/article/-vs-1-2097304/1/20

What happened for last a couple of months between eSK and eROC?

1. On day 1674, the CP at that time, Szkudlar published news about the talks between eSK and eROC. In that news, eSK and eROC agreed that eSK would not win in any RW and NE war against eROC, and that eROC would not win any NE war against eSK. For the security, both countries promised that they would deposit 150 gold each in a country, so that one country was able to take 300 gold against the other country who broke the agreement.

http://www.erepublik.com/en/article/-negotiation-with-roc--2064432/1/20
http://www.erepublik.com/en/article/-1-2064425/1/20

2. On day 1690, it turned out that eSK Szkudlar government officers didn't show up the subsequent meeting.

http://www.erepublik.com/en/article/-6-6-7-5-eroc--2076085/1/20

3. On day 1700, the president of eSK, Millim got impeached because he disappeared all of a sudden. And yang1988 took over eSK presidency.

http://www.erepublik.com/en/article/-impeachment-of-president-millim-2082592/1/20

4. On day 1717, eSK got win over the RW at Gyonggi-do without any intention.Until this time, eSK and eROC seemed to have NOT had subsequent meetings.

5. On day 1719, eROC CP, newhope0722 said that he did NOT get any message from eSK, from the CP yang1988 or any eSK officer for two days after the eSK's successful RW. In addition, he claimed that eROC had the right to take 150 gold from eSK and would seriously attack eSK until eROC took 150 gold for the compensation.

http://www.erepublik.com/en/article/call-to-arms-to-crusade-against-sk-2096072/1/20

6. On day 1720, eSK CP, KOR_Sohn had a meeting with eROC CP, newhope0722 and offered a new proposal. But, nobody accepted each offer so they didn't make any conclusion. From the record, it was the first meeting between eSK and eROC sicne day 1674.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u_LQ-mFYExjdENPTlpvOGtEOERiQ2ZPa0poV2pNZVE#gid=0

7. On day 1721, eSK MoD, Ernesto Jeon claimed that he sent a message two days ago, but eROC did NOT respond.

http://www.erepublik.com/en/article/-1-2097337/1/20

8. On day 1722, the eSK CP KOR_Sohn said that newhope0722 agreed to give back one region to eSK.

http://www.erepublik.com/en/article/-kor-eng-about-what-is-going-on--2097407/1/20
http://www.erepublik.com/en/article/-day-1722-battle-orders--2097918/1/20
http://www.erepublik.com/en/article/-1-2097964/1/20
http://www.erepublik.com/en/article/-2-1-2097960/1/20

Probably, the followings are the main reasons why the peace talks have been in trouble:

1. Millim administration should have taken care of the issue, but disappeared suddenly.
2. Szkudlar administration should have sincerely participated in the meeting and transferred appropriate information to Millim administration.
3. Yang1988 administration should have taken over this issue for subsequent meetings.

Now, eSK is willing to set up peace treaty with eROC with the old agreement we made on day 1674. eSK is willing to compensate for the broken agreement even by giving gold to eROC, and wants to talk about territories eSK can get back, which were supposed to be discussed after our first meeting on day 1674.

Thank you,

Jeremy



안녕하세요, Jeremy입니다.

저는 이번 eROC와의 회담에 eSK 대표로 임명된 Jeremy입니다. 현 행정부는 대만과의 오래된 조약 파기 문제와 일부 영토 반환 문제에 현재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현 행정부는 이전 정부들이 eROC와의 평화 회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지 않고 그들의 책상위에서 멀리 치워놓은 것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현 행정부가 이번 회담을 위하여 조사를 하던 중, 저는 Emitbreaker님의 코멘트에 제가 심하게 공감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게으르고 무책임한 정부는 나라를 강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느 누구도 게으르고 무책임한 정부를 위해서 세금을 내고 그들의 데미지를 행사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정부가 그들에게 어떠한 보상을 주거나 그들을 보호해 줄것이라고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http://www.erepublik.com/ro/article/-vs-1-2097304/1/20

그럼 지난 몇개월간 eSK와 eROC 사이에는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1. 1674일, 당시 대통령이었던 Szkudlar는 eSK와 eROC간이 회담에 대해 뉴스를 발표했습니다. 이 뉴스는 eSK와 eROC는 서로의 RW와 NE전에서 서로 승리하지 않기로 하고 150골드씩 제3국에 기탁하여, 조약을 어기는 나라에 대하여 상대편 국가가 300골드를 가져가기로 한 조약입니다.

http://www.erepublik.com/en/article/-negotiation-with-roc--2064432/1/20
http://www.erepublik.com/en/article/-1-2064425/1/20

2. 1690일, Szkudlar 행정부는 이전 약속된 미팅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www.erepublik.com/en/article/-039-039-1-2076026/1/20

3. 1700일, 당시 대통령이었던 Millim은 갑자기 잠수를 타서 탄핵을 당하고 yang1988이 대통령직을 이어받습니다.

http://www.erepublik.com/en/article/-impeachment-of-president-millim-2082592/1/20

4. 1717일, eSK는 경기도 RW에서 의도하지 않은 승리를 거두게 됩니다. 이대까지 eSK와 eROC는 첫번째 회담 이후 회담을 가지지 않습니다.

5. 1719일, 대만의 대통령 newhope0722는 eSK의 성공적인 RW이후 eSK가 조약을 어겼음에도 불구하고 이틀동안 eSK로 부터 아무런 메시지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eROC는 조약에 대한 댓가로 150골드를 받을 때까지 eSK를 무차별 공격할 것이라 선언합니다.

http://www.erepublik.com/en/article/call-to-arms-to-crusade-against-sk-2096072/1/20

6. 1720일, 한국의 대통령 KOR_Sohn은 newhope0722와의 새로운 회담을 가지지만 아무런 성과없이 종료됩니다. 1674일과 1720일 사이 공식적인 회담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u_LQ-mFYExjdENPTlpvOGtEOERiQ2ZPa0poV2pNZVE#gid=0

7. 1721일, yang1988 정권의 MoD, Ernesto Jeon은 그는 이틀전 대만의 대통령, newhope0722에게 메시지를 보냈지만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http://www.erepublik.com/en/article/-1-2097337/1/20

8. 1722일, KOR_Sohn은 대만의 대통령 newhope0722가 eSK에 한 지역을 돌려주는 것에 동의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http://www.erepublik.com/en/article/-kor-eng-about-what-is-going-on--2097407/1/20
http://www.erepublik.com/en/article/-day-1722-battle-orders--2097918/1/20
http://www.erepublik.com/en/article/-1-2097964/1/20
http://www.erepublik.com/en/article/-2-1-2097960/1/20

아마도 이 회담이 어렵게 된 가장 큰 원인은 Millim 행정부의 갑작스러운 증발과, Millim 행정부의 이전 이후 행정부의 불명확한 인수 인계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행정부는 1674일 만든 조약을 가지고 평화 협정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한국 행정부는 파기된 조약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하고자 합니다. 또한, 1674일에 만든 조약을 바탕으로 영토 회복에 대한 회담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Jeremy
 

Komentet

mahyun
mahyun Dita 1,801, 09:31

http://www.erepublik.com/en/article/-negotiation-with-roc--2064432/1/20
여기서 별도회의로 150골에 대해 추후 논의하기로 했는데 우리가 약속된 미팅에 나가지 않았으니 파기된거나 마찬가지죠. 물론 우리가 그 미팅에 나가지 않은건 잘못한거겠지만 우리 잘못으로 인해서 협정의 5번째 조항은 진행되지 않은겁니다. 만약 대만이나 한국이 5번째조항을 체결할 마음이 있었다면 150골을 제 3국에게 도네이트하는일이 선행 됐었어야 했는데 협상을 확실히 매듭짓지도 않고 협상 후 거의 4달이 지난 지금 150골을 달라는건 억지 주장으로밖에 안 보이네요.

mahyun
mahyun Dita 1,801, 09:39

그리고 한국이 의도치않게 대만땅을 차지한후 하게 된 협상에서 이미 http://www.erepublik.com/en/article/-1-2097964/1/20 이렇게 결론이 나왔습니다. 150골을 달라는 주장을 하려면 사건이 일어난 직후 협상에서 했었어야죠 그땐 가만히 있다가 지금 갑자기 쌩뚱맞게 돈달라고 떼쓰니 우습네요.

KOR_Sohn
KOR_Sohn Dita 1,801, 10:10

mahyun님 말에 공감. 그냥 줘버리는것도 생각해봤지만 애들 버릇나빠질듯..

mahyun
mahyun Dita 1,801, 10:16

세세히 따져보자면 처음협상의 5번째조항은 너무 불명확합니다. 막연하게 안전을 위한다고 되어있는데 이게 한국인이 대만을 상대로 그냥 rw만을 일으켜도 해당이 되는건지 아니면 점령을 해야만 발효가 되는건지 또는 제 3국을 통해 공격을 하는건 해당되는지 안되는지 이러한 부분에서 모호하기 때문에 실효적으로 적용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네요.

claziharim
claziharim Dita 1,801, 10:44

우선적으로 영문버전엔 전 대통령분들의 책임을 묻고 한글 번역에는 밀림님만 거론하신게 조금 눈에 거슬리네요. 어떤 이유에서건 지나간일로 특정 인물에게 책임을 묻는게 아닌 이상 수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claziharim
claziharim Dita 1,801, 10:47

그리고 150골드 관련해서는 데메지 통계상 한국이 본토를 수복할 의지가 있다면 어떻게 해서든 대만과의 협상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만약 한국이 정말로 국토를 회복할 의지가 있다면 자존심보다 현실성을 착시해야만 잃은 지역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Dokabi
Dokabi Dita 1,801, 11:07

일단 150골드를 주고 안 주고의 문제를 떠나 명확히 하고자 하는 게 제가 지금 코멘트를 쓰는 이유입니다.

1. 1674일 협상
- 스즈쿠 정권에서 합의한거죠. 문제는 대화 로그가 없기에 어떤 뉘앙스로 협상이 되었는지를 모릅니다. 150골드 문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다르게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 한국 -> 마현님 말씀대로. 추후 논의되어야 150골드 주는 것이다.
: 대만 -> 보상금을 주기로 한 것은 정해졌다. 어떤 방식으로 주느냐를 합의 안한 거다.

=> 협상 영어 문구만을 해석하면 데포짓은 있을 것이라고 합의된 거고, 어떤 나라를 통해 줄 건지를 별도의 미팅에서 정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협상 문구 자체가 대만의 주장에 더 가까운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문구 뉘앙스탓을 빌미로 한국 편을 들고 싶지만 당시 협상 로그가 남아있는 것도 아니고... 스즈쿠에게 물어보니 하드포맷되었다고 합니다.

Dokabi
Dokabi Dita 1,801, 11:07

2. 1722일 협상
- 위 대만에서 저장해놓은 로그를 보면 우리는 비의도적인거라 150골드를 못 주겠다. 대만은 협상의 최소 조건이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즉, 150골드 문제에 대한 의견 일치를 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고 협상 결과 신문에 150골드 문제를 해결한다는 문구가 전혀 없습니다.

1번에 대해 대화 로그가 없어 마현님 말씀대로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겠고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협상 문구로만 보면 대만측 논리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2번에 대해 전 정권으로부터 150골드 문제를 "해결했다"라는 문구가 없으며
또한 아얄씨건 피엠이건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해결했다"라는 한마디를 듣지 못했습니다.

Dokabi
Dokabi Dita 1,801, 11:10

3.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 전 정권들 (스즈쿠-밀림-양-손 대통령까지)에 유감을 표합니다.
이는 특정 한 명의 문제가 아닙니다. 몇 달에 걸쳐 누적된 결과입니다.
굳이 시작점을 찾자면, 스즈쿠 정권에서 대한민국의 행정력이 낮아졌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이것도 대한민국이 너무 오래도록 땅이 없었던 현실이 관계되어 있는지라
딱히 누구를 탓하기는 어렵습니다.

밀림님이 사라지신 것과 밀림님-양님 대통령 사이에서만 인수인계가 애매하게된 것은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을 하면서 이전 대통령 그룹 피엠을 만들어 그동안 있었던 많은 일들을
최대한 파악하고 이어가려고 살펴보았으나, 제가 판단할 때는
알스님 전 대통령 이후로 무언가.. 확실하게 인수인계되지 않았습니다.
(알스님이 찾은 오알지 관련 정보를 제가 얼마전에 들었다면.. 말 다한거죠.)

회담이 어렵게 된 가장 큰 원인으로 밀림님을 가장 크게 보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보여집니다.

Dokabi
Dokabi Dita 1,801, 11:11

외교건 머건.. 다 떠나, 위 상황을 조사해보면서...
협상 문구 하나로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고, 그것이 쌓이다보면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 있구나.. 라는 걸 현재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비방하는 문구를 제외하고는.. 어떤 의견이든 환영합니다.
꼭 신문 기사를 통해서 이야기 안하셔도 됩니다. 아얄씨건 피엠이건..
현재 행정부는 국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mahyun
mahyun Dita 1,801, 18:51

보증금이 있다고 합의가 됐으면 이행이 됐어야죠. 보증금이라는게 만약을 위해 다른사람에게 맡기는돈인데 자기손에 돈 들고 있으면 보증금이 아닌거죠. 두 나라 다 이 조항을 이행할 의사가 있었다면 보증금을 맡겼어야했는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즉 보증금은 없는거에요. 없는 보증금을 어떻게 줍니까. 애초에 전제조건이 선행되지 않았으니 조약이 발효되지 않았고 그런 상황에서 돈달라고 떼쓰는건 어불성설이죠. 실질적으로 이행이 안된거기 때문에 만약 대만에서 한국을 점령했더라면 대만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돈 안 줬을겁니다.

Yapdo
Yapdo Dita 1,802, 00:21

1674일 회담 때 스즈쿠님의 무책임한 행동과
회담 종료시 계셨던 분들이 이후 미팅 일정을 전달해주시지 않았을 때부터
당시의 회담은 파국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보증금을 맡기는 부분은 이미 합의되었던 부분이고 각자 어디에 맡기는 것이 적합한지에 대해
이후 미팅에서 논의하기로 했는데 이후 미팅에 대해 아무도 전달해주지 않아 eSK 대표자 부재로
파토나고 개판이 됬죠.

JUDONG
JUDONG Dita 1,802, 11:04

한마디 하고 싶었던게 우리가 경기도 레지탕스를 성공시키기 전에,

한국의 유일한 지역이었던 충북지역을 저치들이 비슷하게 데미지를 넣은 적이 있었습니다.

에밋님이 천만 데미지 박으시면서 힘들게 막으셨던 기억이 납니다.

대만쪽도 협상을 충실히 이행했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ManuR
ManuR Dita 1,803,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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