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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Tag 1,833, 05:49 von samcomm

지난 주말 와이프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늦가을이라 그런지 불어오는 바람이 매섭게 차가웠습니다.

날을 잘못잡은 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있었지만, 제주도는 생각이상으로 만족을 주었습니다.

그 중 제일은 :용눈이오름" 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평범한 작은 동산같은 곳이지만,

오름을 오르는 동안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었습니다.

나중에 제주도를 찾는 사람이 있다면, 꼭 한번 들려보길 바랍니다.



지친 일상을 벗어나 떠난 제주도 여행...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준 여행이었습니다.





끝으로..


 

Kommentare

kssi
kssi Tag 1,833, 06:36

부럽네요.... 제주도... 먼 옛날 수학여행으로 갔었는데... 자느라고 기억나는건 올때 들고온 파인애플만...;;;;

나중에 꼭 제대로 한번 가보고 싶네요..ㅡㅡㅋ

Mr.TTANK
Mr.TTANK Tag 1,833, 07:34

몇년전에 자전거일주하러 제주도갔는데

일정에 쫓겨서 x빠지게 자전거만 타고옴 ㅠㅠ

Joash Kim
Joash Kim Tag 1,833, 08:55

오오! 드디어 이맆에도 실사가 올라오는가!

아내분이 미인이시네요ㅎㅎ

제주도 여행 축하드립니다(?)

theirina
theirina Tag 1,833, 13:51

우왕

cyver2
cyver2 Tag 1,833, 14:49

사진이 아니라 한폭의 그림을 보는거 같습니다 ^^

MaxRadon
MaxRadon Tag 1,833, 15:56

부럽네요~~
나도 마눌님과 따님 모시고 제주도나 다녀올까~~

SaintJee
SaintJee Tag 1,833, 15:58

울 둘째가 제주도에서 만들어졌는데..^^*

isforever
isforever Tag 1,833, 17:59

간만에 한국에서 훈훈하고 흥미로운 신문이 나왔네요.

아내분이 미인이시네요!

제주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라도 그 매력이 있죠.
센 바람 역시 제주도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ㅋㅋ

저도 올 겨울에 제주도 여행이나 가고 싶네요.

hansumman
hansumman Tag 1,833, 18:28

부럽습니다.

그리고 마눌님이 미인이시네요,,,ㅎㅎ

Yellowboom
Yellowboom Tag 1,833, 20:20

자꾸 마눌마눌 하니까 이상한사람이 생각나는 orz..

자주 소식 부탁드려요~

Hydrogen77
Hydrogen77 Tag 1,834, 00:43

와...

Dokabi
Dokabi Tag 1,834, 02:36

저는 올해 초 제주도 혼자 여행 했습니다...

머 혼자 여행하는 것도 할만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진을 보니 부럽네요 ^^ 즐거운 여행이 되셨길 ㅎㅎ

KIDE777
KIDE777 Tag 1,835, 00:02

Wow... Cool. I want to go there some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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